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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아토피라고 하면 피부염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 질환은 코 질환을 비롯해 눈, 기관지, 피부, 장관, 비뇨기, 혈관, 신경 등 전신 여러 기관에 발생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가계적 또는 유전적으로 어떤 특이한 종류의 물질에 대하여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것이 아토피 질환이다.

어떤 물질(항원)이 눈에 반응하면 아토피성 결막염이라고 부르며 코에 반응하면 비염, 기관지에 반응하면 천식, 피부에 반응하면 피부염, 두드러기, 장관에 반응하면 장관증, 비뇨기에 반응하면 야뇨증 등으로 부른다.

최초의 아토피 증상을 일으키는 항원은 음식물이다. 모유를 먹인 영아들은 증상의 유발이 현저히 낮지만 모유대신 먹인 우유나 두유 또는 성장 발육에 절대 필요한 지방음식, 계란, 등푸른 생선, 새우 등 고단백 음식물 등이 아토피 질환의 유발 빈도가 매우 높다.

각종 식품에는 항원성이 있다. 그 중에는 항원성이 강한 식품과 항원성이 적은 식품이 있다.

그러므로 가급적 항원성이 적은 식품을 먹이는 것이 유리하다. 그리고 생 음식에 비해 익은 음식물이 항원성이 적으므로 가급적 음식은 익혀 먹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토피성 장관증에 기록된 식품 일람표를 참고바람>>

본원에서는 아토피 질환에 감염된 한자로부터 받은 설문지에 의한 통계를 보면 태열이 아토피 질환과 뿌리가 같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아토피 질환자 총 5.961명 중 설문지 기록 내용이 불충분한 712명을 제외한 5.249명의 89%인 4.672명이 태열을 경험하거나 현재 앓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그리고 4.672명 중에는 비염, 천식, 피부염, 장관증, 두드러기에 감염되어 있었다. 따라서 태열이 아토피 질환과 뿌리가 같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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