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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질성 야뇨증은 신장질환,수뇨관의 감염,배뇨기관의 발달장애 등에 의해 발생하는데 이 야뇨증은 1차적 야뇨증에 해당된다.
 
  1) 증상

- 간헐적 또는 매일 오줌을 싼다.
- 자각증상 없이 잠자리에서 소변을 싼다
- 자기가 소변을 싼것을 전혀 모르고 있다.
 
 
 
 
  2) 부증상

- 야뇨증이 있는 아동에서는 소변 냄새가 난다고 놀림을 받는다.
- 야뇨증이 있다는 사실이 친구에게 누설될 가능성으로 대인기피 현상이 생긴다.
- 부모에게 야단 맞을까바 숨기려는 노력을 한다.
- 형제가 있을 때에는 자신감이나 생동감을 잃는다.
 
 
 
 
  3) 원인

기질성 야뇨증은 신장 질환,대사 질환,내분기 질환,배뇨기관의 성장장애 등에 의해 발생.
 
 
 
 
  4) 치료법

기질성 야뇨증은 원인이 되는 질환에 의해 발생되므로 그 질환을 치료해야 야뇨증을 치료할 수 있다.
 
 
기능성 야뇨증은 동생이 생기거나, 부모와의 갈등,배뇨훈련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발생하는데 이 증은 2차적 야뇨증에 해당한다.
 
  1) 증상

기질성 야뇨증과 같다.
부모들의 꾸중,형제간의 다툼 등으로 스트레스을 많이 받은 날 밤 야뇨가 심해진다.
 
 
 
 
  2) 부증상

기질성 야뇨증의 부증상과 동일하다
 
 
 
 
  3) 원인

부모에게 꾸중을 듣거나, 동생에게 사랑을 빼았긴 것에 대한 질투심 등의 스트레스에서 발생하며, 배뇨훈련이상 등도 발생 원인이 된다.

* 한의학적 원인
신양허형(腎陽虛型)-선척적 허약자로 하초(下焦)에 양(陽)이 부족하고 발육이 느린 편이고 추위에 노출되면 야뇨증이 심해지는 경우.
비폐기허형(脾肺氣虛型)- 후천적 허약자로 평상시 땀을 많이 흘리고 감기를 달고 사는 아동에게나타나는 경우,
간경열울형(肝經熱鬱型)-습열이 정체되어 간경에 열을 준 경우, 평상시 더위를 못참고 손발에 열기가 있으며,불안해하고 야간에 이를 갈며 잘 놀라는 등 정서불안증이 있는 아동의 경우.
 
 
 
 
  4) 치료법

신양허가 원인이 되는 경우-육미지황탕에 소변 조절하는 약물을 가미해서 투여한다.
비폐기허가 원인인 경우- 보중익기탕에 소변 조절하는 약물을 가미해서 사용할 수 있다.
간경열울이 원인인경우-시호청간탕에 소변 조절하는 약물을 가미해 투여한다.
*동들은 면력기능이 완전하지 않으므로 한의사의 진찰을 받아 투여하는 것이 좋다.
 
 
 
 
 

5) 주의할 점
- 부모 자신들의 갈등으로 아동에게 스트레스를 주어서는 안되며 아동에게 꾸지람을 자주 해서는 안 된다.
- 동생이 생겨서 질투를 느끼지 않도록 사랑을 분배해 주어야 한다.
- 야간에 음료수를 조금 마시게 하고 소변을 볼 시간을 정하고 초인종을 이용해 잠에서 깨어 나도록 유도한다.
-냉기노출 또는 감기에 감염되지 않도록 보호해 준다.

 
 
알레르기성 야뇨증은 기질적 이상,기능상 이성이 없으면서 야뇨증이 발생하는 경우인데 가족중 알레르기 질환감염 경험이 있거나 본인이 알레르기성 비염,알레르기성 천식, 아토피 피부염 등에 감염되어 있을 때 나타나는 야뇨증은 알레르기성 야뇨증으로 본다.
 
  1) 원인

평상시 알레르기성 질환(비염,천식,피부염,두드러기,장관증,자반증,혈소판 감소증 등)에 감염되어 있는 경우에 발생한다.

알레르기성 야뇨증을 일으키는 항원은 수없이 많으나 특히 발증율이 높게 나타난 항원은 우유,밀가루,계란이다. 한 연구 보고서에 의하면 알레르기성 야뇨증으로 판단되는 환자 60명에게 항원으로 의심되는 식품(우유,밀가루,계란)을 먹이지 않았더니 60명 전원에게서 소변의 호산구(好酸球)가 소실되어 증상이 소멸되었다는 보고가 있었다

알레르기성 야뇨증의 기질을 살펴 보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킨 방광의 평활근에 영향을 미쳐 방광 괄약근이 충만한 방광의 압력에 저항하지 못하므로 야증증이 발생된다고 보고 있다.

*한의학적 원인
신양허형(腎陽虛型)-선척적 허약자로 하초(下焦)에 양(陽)이 부족하고 발육이 느린 편이고 추위에 노출되면 야뇨증이 심해지는 형.
비폐기허형(脾肺氣虛型)- 후천적 면역력이 약한 허약한 아동으로 평상시 땀을 많이 흘리고 감기를 달고 사는 형.

 
 
 
 
  2) 증상

- 야뇨증이 있는 아동에서는 소변 냄새가 난다.
- 야뇨증이 있다는 사실이 친구에게 누설될 가능성으로 의기가 소침하게 된다.
- 부모에게 야단 맞을까바 숨기려는 노력을 한다.
- 형제가 있을 때에는 자신감이나 생동감을 잃는다.
 
 
 
 
  3) 부증상

기질성 야뇨증과 동일함.
 
 
 
 
  4) 치료법

- 방광 괄약근의 기능을 강화시키는 부정과 뇨량을 조절하는 거사약물을 동시에 투여한다.
- 면역기능을 강하시 항원 물질에 대항하도록 한다.
 
 
 
 
  5) 주의할 점
- 알레르기성 야뇨증을 유발시키는 항원 음식은 가급적 먹이지 않거나 조금 섭취하도록 한다.
- 밤에 오줌을 싼다고 야단치치 말고 위로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 오줌을 싼다는 것을 누구에게도 누설하지 않는 것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