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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증상

아토피 장관증 복통,구토,설사 등 인데 이들 증상을 반복적으로 일으킨다. 대변은 변비,묽은 대변,정상 대변이 교대로 유발시키는 경우도 흔히 있다. 심한 경우에는 두통,어지러움,피로,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자주 호소하며,체중이 계속 감소되고 학생은 지구력,집중력,기억력이 떨어져 학습 능률이 오르지 않는다. 면역력이나 항병력이 약해져서 각종 감염증에 노출이 쉽고 각종의 잡병에 시달린다.

 
 
 
 
 

2) 동반증

장관증을 가지고 있을 때는 구순염,치은염,직장염,치질,항문소양증,구취,변비,식욕부진,장염,충수염,궤양성 대장염,영양실조,흡수부전증후군,차멀미,편두통,피로감 등의 증상들이 자주 발생된다. 특히 영양실조나 흡수부전증후군의 증상이 심한 경우에는 체중이 계속 감소되며 비활동적이고 흥분을 잘하며,성격이 내성적으로 변하며 대인기피증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

 
 
 
 
 

3) 원인

모유 대신 먹인 우유, 두유가 초기 항원으로 작용하며 이유기에 먹인 계란, 지방음식, 새우, 조개, 등푸른 생선등 성장에 절대 필요한 고단백 음식들에 의해 발생한다.

* 한의학적 원인
비위기허형-평상시 얼굴에 윤기가 없고 약간의 병색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잦은 빈식, 폭시을 반복하고 효주위에 이빨 자국이 생기며 춥다는 호소를 자주 하면서 복통과 설사를 유발시키고 구토나 건구역질을 자주 하는 형
비신양허형-자주 지치고 추위에 민감하며 수족이 차고 복통과 설사를 한다. 복부를 따뜻하게 해주면 증상이 일시 완화되는 형
간비불화형-평상시 신경이 예민하고 조급하며 사소한 일에 대하여 신경질을 잘 낸다. 한가지 일에 집중하지 못 하고 산만하며 건망증이 심하면서 일정치 않은 부위에 복통을 호소하면서 설사를 자주 하는 형

 
 
 
 
 

4) 병발증

식품 항원으로 나타나는 아토피 질환은 비염,천식,피부염,점액성 중이염,부비동염 등이다. 신경계에는 두통,수면장애,우울증,편두통,이상흥분 등이 단백질,혈뇨,야뇨증,방광염,신증후군, 등이 비뇨기계 증상이 나타난다. 근육통,관절통,건초염 등의 골격계 질환이 발생되며 눈에는 결막염,홍채염,안검염 등이 빈혈,혈소판 감소증 이 혈액계 질환으로 생길 수 있으며 차멀미,기립성 조혈장애,쇼크 등이 전신성 질환으로 발생할 수 있다.

 
 
 
 
 

5) 식품항원과 체질관계

우리가 섭취하는 식품들은 쌀을 비롯한 곡식류,고기,야채,과일,생선,해조류 등 다양하다. 이중에서 항원성이 가장 높은 식품은 계란,우유,콩 종류라고 알려져 있으며,그리고 평상시에 많이 섭취하는 식품 또는 먹어서 맛이 있다고 생각되는 식품 일수록 항원성이 강하다고 한다. 모든 식품들은 항원이 될 수 있지만 이 중에서도 특히 항원이 강한 것과,항원성이 적은 것이 있다. 그러나 우리 모두에게 아토피 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아니며 아토피 체질일 경우 문제가 된다. 아토피 체질이라도 사상체질 중 태양인,소양인들은 치료가 잘 되지만 소음인과 태음인은 치료가 용이하지 않으며 재발도 잘 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6) 조리방법에 따라 항원성을 약하게 만들 수 있다

생음식을 섭취하는 것보다 익혀서 섭취할 때 항원성이 약해진다. 항원성이 강한식품을 조리 할 때에는 항원성이 적은 식품을 많이 혼합하는 것이 항원성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유를 먹일 때에는 약간의 설탕을 넣고 살짝 가열하면 항원성이 강해지며, 끓이면 항원성이 약해진다.

 
 
 
 
 

7) 치료

한방치료법은 두 가지가 있다. 한 방법은 식품 항원으로 나타난 설사,구토,복통증을 완화시키는 치료법과 면역약을 동시에 투여하는 부정거사법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방법이 있다. 전자는 증상만을 완화 약물로 구성되어 있어서 치료가 되더라도 재발이 잦은 것이 흠 이다. 그러나 부정거사법을 이용하여 치료하면 재발을 현저히 줄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치료기간이 2~3개월간 장기적 지속적으로 복용시켜야 하는 단점이 있다.

 
 
 
 
 

8) 생활상 주의점
평상시 섭취하는 식품중 아토피 장관증을 유발시키는 식품이 어떤 종류인지를 파악하여 노트하고 그 식품을 일정 기간을 정하여 섭취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처음 먹일 때 극히 소량을 먹이되 점차적으로 늘려간다. 정신적 긴장 또는 과식,찬 음식 등이 이 증상을 악화시키는 큰 소인이 되므로 주의해야 한다.

 
 
 
 
 

9) 항원성이 강한 식품과 적은 식품

우리가 평상시 섭취하는 식품중에는 항원성이 강한 식품과 적은 식품이 있다. 아토피 질환에 감염된 경우에는 항원성이 적은 식품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 아토피 질환을 줄일 수 있다. 부득이 항원성이 강한 식품을 섭취시킬 경우에는 항원성이 적은 식품을 많이 혼합시켜 섭취하는 것이 좋다.

 
 
 
 
 

10) 항원성이 강한 식품

식물성 : 국수,완두콩,옥수수,피망,카레,겨자,굴 등
동물성 : 우유,두유,계란,새우,게,오징어,고등어,연어,꽁치,가다랭이,전갱이 등
기타음식 : 쵸콜릿,방부제,인공색소 등 첨가물

2. 항원성이 있는 식품
식물성 : 고추,쑥갓,갓,시금치,감,바나나,버섯류,토란,가지,죽순,우엉,무즙,생강,밤,은행,근대,땅드롭,머위,쇄기나물 등
동물성 : 참치,정어리,문어,청어,어묵,송어,쇠고기,고래고기 등
기타음식 : 인공과즙

3. 항원성이 적은 식품
식물성 : 쌀,보리,밀,면류,빵류,고구마,감자,강낭콩,완두,된장,호박,당근,무청,양배추,무,양파,배추,콩나물,연근,토마토 등
동물성 : 은어,삼치,잉어,도미,갯장어,붕어,아나고 등